준비할 내용을 순서대로
1. 항공권·호텔·교통패스·여행자보험의 이름을 여권과 각각 대조한다.
2. 띄어쓰기나 하이픈 차이가 허용되는지 각 판매처에 공식 문의한다.
3. 항공권은 승객 변경과 철자 수정이 다르게 처리될 수 있다.
4. 호텔은 대표 투숙자 변경 가능 여부와 체크인 증빙을 확인한다.
5. 수정 상담의 접수번호·이메일·새 확인서를 보관한다.
이름과 여권을 대조하는 방법
- 공백·하이픈·이름 순서가 여권과 어떻게 표시되는지 그대로 본다.
- 항공권과 숙소는 수정 창구와 수수료가 다르므로 한 번에 처리하려 하지 않는다.
- 전자칩·사진면·표지 훼손이 있으면 출국 전 발급기관에 확인한다.
- 사본은 신분증을 대신하지 않지만 분실 신고와 정보 전달에 도움이 된다.
발권처에 수정 가능 여부부터 확인
여권 영문명과 항공권 예약 이름의 차이를 발견하면 항공사 또는 발권처에 예약번호, 실제 여권 표기, 출발일을 전달한다. 온라인 프로필 수정이 이미 발권된 항공권의 이름을 고치는 것은 아닐 수 있다. 처리 가능 여부·기한·비용을 서면으로 확인한다.
함께 준비할 자료
- 일본 입국 전 여권 훼손 확인|젖음·찢김·전자칩 문제
- 일본 항공권 영문 이름 입력법|여권과 정확히 맞추기
- 관광으로 입국해 업무 볼 때|출장·보수활동 경계 확인
- Visit Japan Web 일정 바뀌었을 때|호텔·항공편 수정하기
- 일본 입국심사 질문|숙소·체류일·여행 목적 답변 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