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항공사라도 운임에 따라 수하물 포함 조건이 다를 수 있다. 예약한 항공편·운임·실제 운항사를 한 세트로 대조한다. 무료 허용량 숫자만 따로 캡처해 두면 내 표의 조건인지 알기 어렵다.
왕복을 따로 적는 확인표
| 항목 | 가는 편 | 오는 편 |
|---|---|---|
| 실제 운항사·편명 | 직접 입력 | 직접 입력 |
| 운임 이름 | 직접 입력 | 직접 입력 |
| 기내 가방 개수·크기·합산무게 | 예약 조건 확인 | 예약 조건 확인 |
| 위탁 개수 또는 총무게 | 예약 조건 확인 | 예약 조건 확인 |
| 추가수하물 구매 여부 | 영수증 저장 | 영수증 저장 |
| 특수 물품 사전 승인 | 필요한 품목 기록 | 필요한 품목 기록 |
표가 잘리면 가로로 넘겨 확인하세요.
모르는 칸을 지난 여행의 수치로 채우지 않는다. 결제 전 판매 화면과 결제 후 예약 확인서의 조건을 함께 보관한다.
가방은 세 분류로 정리
휴대해야 할 물건, 위탁 가능한 물건, 별도 허가·확인이 필요한 물건을 나눈다. 배터리·액체·날카로운 물품·의약품은 이름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성질과 운송 기준을 본다. 보조배터리는 최신 운송 안내를 따로 확인한다.
탑승구에서 기내가방을 위탁하라는 안내를 받을 수도 있으므로 꺼내야 하는 물건을 빨리 분리할 수 있게 정리한다. 의약품이나 의료기기는 의료진·항공사·입국기관의 필요한 절차를 함께 확인한다.
귀국편을 마지막에 계산하지 않기
살 물건의 부피와 파손 위험을 생각한 뒤 추가수하물과 배송 대안을 비교한다. 여유 공간을 남기는 비율보다 실제 무게를 재는 편이 정확하다. 병·칼·식품 등은 쇼핑 금액 외에 운송·통관 조건도 본다.
공항에서 짐을 받은 뒤 외관에 문제가 있으면 해당 항공사 수하물 창구에 바로 문의한다. 수하물표와 외관 사진을 보관하되 보상 범위와 신고기한을 임의로 단정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