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표가 놓인 곳부터 확인
테이블에 작은 전표가 놓였다면 계산대로 가져가는 방식일 수 있다. 자리에서 단말기를 가져와 결제하는 곳도 있고, 식권 자판기에서 선결제한 곳도 있다. 전표가 없다는 사실만으로 결제가 끝났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직원에게 계산 위치를 묻고, 호출 버튼이 있으면 그 버튼을 쓴다.
| 상황 | 확인할 행동 |
|---|---|
| 테이블에 전표가 있음 | 전표를 계산대로 가져가는지 묻기 |
| 식권을 샀음 | 음료·추가 메뉴의 후불 금액이 남았는지 보기 |
| 코스·예약금 결제 | 선결제액과 현장 청구액을 예약 확인서와 대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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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액에서 다시 볼 항목
주문 수량과 세트·단품 구분, 주류·추가 토핑을 먼저 대조한다. 이자카야라면 자동 제공된 기본안주 또는 좌석료가 있을 수 있다. 서비스료·세금 표시 방식은 매장과 예약 상품마다 다르므로 메뉴 또는 영수증을 확인한다. 모르는 항목을 발견하면 금액을 추측해 항의하기보다 전표의 해당 줄을 보여주며 설명을 요청한다.
나눠 결제는 주문 전에
동행자가 각각 카드로 결제하고 싶다면 주문 전 또는 적어도 계산 전 혼잡하지 않을 때 가능한지 묻는다. 코스·공유 메뉴·예약금을 한 번에 처리하는 가게는 분할이 어려울 수 있다. 불가능하다는 답을 들으면 한 사람이 결제하고 일행끼리 정산할 방법을 준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