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사진은 촬영 가능 여부와 사람의 동의를 먼저 본다. 유명한 관광지라도 전시 공간·사유지·기도 구역·상점 안은 각 장소의 규칙이 우선이다.
표지판을 먼저 읽는다
‘撮影禁止’(촬영 금지), 플래시 금지, 삼각대 금지처럼 서로 다른 제한이 있다. 입장권을 샀더라도 촬영할 수 있는 구역이 따로 정해질 수 있다. 의식이나 공연에서는 안내 직원의 설명을 따른다.
사람이 주인공이면 허락을 구한다
JNTO는 공공장소라도 개인을 가까이 촬영하기 전 허락을 구하라고 권한다. 얼굴이 뚜렷하게 나오는 사진을 온라인에 올릴 계획이라면 촬영 동의와 게시 동의를 따로 생각한다. 거절 의사를 보이면 바로 카메라를 내린다.
철도와 골목에서는 길을 비운다
플랫폼 안전선, 개찰구, 승하차 문 앞에서 사진 때문에 멈추지 않는다. 좁은 골목에서는 차량·주민·다른 보행자의 통행을 막지 않도록 이동한다. 사유지나 출입 금지 표지 너머로 들어가거나 촬영 각도를 만들기 위해 물건을 옮기지 않는다.
현장에서 쓸 질문
‘写真を撮ってもいいですか。’(사진을 찍어도 될까요?)라고 묻고, 답을 기다린다. 시설 규칙은 계절·행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방문일 공지도 확인한다. JNTO 책임 있는 촬영을 참고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