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1일 이후 면세 대상 구매를 한다면 세관 확인이 필요할 물건을 먼저 위탁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관광청은 출국 확인 절차를 수하물 위탁 전에 진행하도록 안내한다. 1
다만 이것이 면세품은 무조건 기내에 들고 타라는 뜻은 아니다. 보안검색·항공사 반입 제한과 세관 확인은 서로 다른 절차다.
캐리어를 닫기 전에 구분하기
| 물건 | 준비 방법 |
|---|---|
| 출국 확인 대상 구매품 | 요구 시 제시할 수 있도록 위치와 영수증 연결 |
| 액체·칼 등 제한 가능 물품 | 보안·운송 규정을 별도로 확인 |
| 보조배터리 등 위탁 제한 물품 | 항공사 규정에 맞춰 휴대수하물로 준비 |
| 선물 여러 개 | 어떤 영수증에 속하는지 묶어 정리 |
표가 잘리면 가로로 넘겨 확인하세요.
물건을 제시해야 하는데 바닥 깊숙이 포장돼 있으면 공항에서 짐을 다시 풀어야 할 수 있다. 쉽게 꺼낼 수 있도록 정리하되, 항공 운송에 적합한 포장도 유지한다.
일본 국내선을 먼저 타는 날
관광청의 전환 안내는 일본에서 최종 출국하는 공항에서 확인하는 상황을 다룬다. 국내선 출발지에서 짐이 국제선 목적지까지 바로 연결된다면, 구매품을 어느 공항에서 어떻게 제시할지 항공사와 세관에 미리 물어야 한다. 1
‘국내선 먼저 탔으니 출국 확인도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수하물을 중간에 찾을 수 있는지도 예약한 연결편 조건으로 확인한다.
공항에 보내는 질문
「国内線から国際線に乗り継ぎます。免税購入品を預け荷物に入れる予定ですが、出国確認はどの空港で、荷物を預ける前のどの段階で行いますか。」 “국내선에서 국제선으로 환승합니다. 면세 구매품을 위탁수하물에 넣으려는데, 어느 공항에서 짐을 맡기기 전 어떤 단계에 출국 확인을 하나요?”
2026년 10월 31일까지 구매한 물건과 이후 구매한 물건은 적용 절차를 구분한다. 출국일만 보고 모든 영수증을 같은 제도로 처리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