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외출에서 줄일 것은 소지품 전체가 아니라 분실 한 번으로 여행이 멈출 가능성이다. 여권을 호텔에 두라고 일괄 권하지 않는다. JNTO는 여행 중 여권을 항상 휴대하도록 안내한다. 신분증 사본은 분실 대응용 보조자료로 생각한다. JNTO 현지 법규
외출 전에 나눌 것
여권은 몸 가까운 잠금 공간에 보관하고, 큰 현금과 모든 카드를 같은 지갑에 넣지 않는다. 예비 결제수단은 동행자 또는 본인이 안전하게 관리할 별도 위치에 둔다. 객실번호·여권번호를 사진이나 공개 SNS에 올리지 않는다.
휴대전화에는 숙소의 일본어 주소와 정확한 입구, 공식 택시 승강장 위치를 저장한다. 배터리가 없을 때 보여줄 작은 주소 메모도 준비한다.
술자리에서 귀가가 어려워지기 전
처음 정한 귀가시각을 넘길 것 같으면 막차 여부부터 본다. 택시비를 계산하기 어렵거나 체크인 마감이 다가오면 일정을 더 늘리지 않는다. 모르는 사람이 안내하는 가게보다 내가 예약·확인한 장소를 선택하고, 음료를 방치한 뒤 다시 마시지 않는다.
동행자가 심하게 취했을 때는 혼자 숙소로 보내지 않는다. 의식이나 호흡이 이상하면 단순히 재우지 말고 119에 도움을 요청한다. 비상 연락 카드에 현재 주소를 적어 보여줄 수 있다.
물건을 잃었다면
지갑 분실과 휴대전화 분실은 카드 정지·원격 잠금 등 보호 조치가 다르다. 여권이 없어진 경우에는 여권 분실 절차를 별도로 진행한다. 분실물의 위치를 찾았더라도 의심되는 사람을 직접 쫓지 않는다.

